포스터 / 리플렛

청딱지개미반날개(화상벌레) 대처를 위한 국민행동요령 조회수 : 2
첨부파일 : 청딱지개미반날개(화상벌레) 대처를 위한 국민행동요령.zip
2020.9.16. 질병관리청 청딱지개미반날개(화상벌레) 대처를 위한 국민행동요령. 청딱지개미반날개(Paederus Fuscipes, 화상벌레)란? 우리나라 전국에 분포하는 자생종으로 1968년 전남에서 발생사례가 보고된 적이 있음. 형태는 매우 가늘고 작으며(폭 1mm, 길이 7~8mm) 전체적으로 검은색과 붉은색으로 복부중간의 딱지 날개는 파란 또는 초록을 띠는 광택을 나타냄. 페데린이라는 독성물질을 분비해서 피부에 닿기만 해도 화상과 비슷한 염증과 통증을 일으킨다고 하여 일명 '화상벌레'라고도 함. 화상벌레 접촉으로 인한 피부질환 유발 시 증상은? 가려움을 동반한 작열감과 따끔거림, 발진, 수포가 생기며, 눈에 들어갔을 경우 급성결막염, 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화상벌레가 피부에 닿았을 때 대처 요령은? ○비누와 물로 접촉 부위를 씻도록 합니다. ○코르티졸계 연고나 일반 피부염 연고 등으로 치료 가능하며, 냉찜질 등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눈에 들어가면 결막염·각막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눈을 절대로 비비지 않습니다. ○부위가 넓거나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고, 의료진에게 사실을 알리도록 합니다. <화상벌레 이렇게 예방하세요!>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도구 등을 사용해서 날려보내야 합니다. ○화상벌레는 야행성으로, 밤에는 커튼 등의 가림막을 이용합니다. ○방충망을 설치하여 실내 유입을 차단합니다. ○소매와 다리를 가릴 수 있는 긴 옷을 착용합니다. ○모기 살충제 등을 사용하여 제거하고, 사체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